{"product_id":"book-9791158526313","title":"인생의 끝을 디자인하다","description":"\u003cp\u003e출판기념회와 엔딩파티의 만남\n\u003cbr\u003e살아서 하는 ‘한국형 생전 장례식’의 탄생\n\u003cbr\u003e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따라서 죽음을 당하기보다 맞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는 죽음을 삶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는 관점이며,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게 살아가며 남은 이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이다. 『인생의 끝을 디자인하다: 한국형(韓國型) 생전 장례식으로 만나는 나의 인생 이야기』는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자서전을 쓰고 출판기념회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며 가족과 친지, 고마웠던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한국형 생전 장례식’을 제안하는 안내서이다. \u003c\/p\u003e\n\n\u003cp\u003e한국형 생전 장례식은 단순한 제안이 아니다. 새로운 문화이자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다. 죽음을 터부시하고 회피하는 문화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준비하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또한 살아서 하는 장례식은 관 속에 누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전통적 장례식과는 달리, 살아서 직접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축복하고 감사하는 축제의 자리가 될 수 있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죽음과 장례식에 관하여 고찰하고 웰다잉과 웰빙을 살펴본다. 2장은 한국 장례식에 혁신이 필요한 이유와 살아서 하는 미리 장례식을 알아본다. 3장은 세계의 독특한 장례문화를 들여다본다. 4장은 한국형 생전 장례식 출판기념회를 제안하며, 살아서 치른 ‘미리 장례식’의 사례를 소개한다. 5장은 컴맹과 폰맹도 시작할 수 있도록 AI로 자서전 쓰는 방법을 7단계 가이드로 설명한다. 6장은 내 책으로 펼치는 특별한 생전 장례식과 출판기념회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미리 장례식, 즉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통해 인생의 커튼콜을 뜻깊게 맞이하고 싶은 시니어들에게, 이 책은 스마트폰과 AI 기술을 활용해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컴맹이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더욱 풍성하게 기록할 수 있다. 이 책이 모든 독자가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품위 있게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91156732,"sku":"97911585263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6313.jpg?v=17760210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263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