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541941","title":"스무 살, 나답게 산다는 것","description":"스무 살 청춘이 걸어갈 길의 지도 - \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으로 읽는 인문학’ 강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무 살, 나답게 산다는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스무 살 청춘들에게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엮은 ‘책으로 읽는 인문학 강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무 살 청춘들을 위한 강좌는 그들이 먹고 마시는 먹거리만큼 중요하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그들에 맞는 ‘건강’을 위해야 하고, 또 그들의 식성에 맞도록 ‘맛’도 있어야 한다. 이렇게 그들을 위한 밥상 차림이 쉽지 않은 것처럼 그들에게 들려줄 정신적 먹거리 역시 그렇다. 비유하자면, 건강이란 청년들의 ‘교양 수준\/깊이’이고, 맛이란 ‘흥미\/재미’이며, 재료란 ‘강의내용\/형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용은 인문예술만이 아니라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여러 분야에 걸쳐 있다. 그러나 모두 스무 살 청춘들에게 ‘나답게’ 살아가는 조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11명의 강사가 말하는 내용들은 각기 다른 듯하나, 결론은 하나다. 기성-기존의 ‘왈曰-설說-썰-카더라’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외로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뚜벅뚜벅 걸어가라고 청년들에게 권한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스스로의 삶으로서 답을 증명해 보여주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고 생각의 근육을 기르고, 각기 걸어갈 길의 지도, 이정표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30559740,"sku":"979115854194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1941.jpg?v=17763837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419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