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542733","title":"나의 꿈, 나의 삶","description":"성영희 수필가의 수필집 『나의 꿈, 나의 삶』은 올해로 만 80세를 맞이한 저자의 꿈과 삶을 수필에 낱낱이 담았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을 이루어가는 삶을 사는 저자의 모습은 독자에게도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총 5부로 나뉜 수필집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제목처럼 저자의 꿈과 삶을 쓴 부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난했던 시절’에서는 6.25 전쟁을 겪은 어린 시절부터 첫사랑 이야기 등 가난해서 다니던 학교마저 접어야 했던 그때 그 시절에 대한 수필을 모았다. 그 시절을 함께 겪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추억들을 수필에 담아 향수를 불러일으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무 같은 삶’에서는 저자의 뿌리를 찾아가는 수필을 볼 수 있다. 집성촌 6남매의 맏며느리인 저자가 층층시하에서 고생한 시집살이와 자식 교육, 손주 이야기까지 모진 풍파를 겪어가며 성장한 삶을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실수에 가슴 철렁하기도 하고 치매 걸린 시어머니를 돌보는 모습에는 함께 가슴이 아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전하는 삶’에서는 저자의 교육과 학문에 대한 열정이 드러난다. 76세, 대구, 경북에서 최고령으로 고등 교육 분야 검정고시에 합격한 것에 더해 대학까지 입학한다.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난타, 사물놀이를 배우는가 하면 사진 동아리에 가입해 출사를 다니기도 한다. 가사를 돕느라 학교를 그만두었지만 밤이면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던 저자는 대구대학에서 수필 창작에 대해 배우며 본격적으로 수필을 쓰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나간 저자의 노력이 이 한 권의 수필집으로 형상화되었다. 봉사하는 삶에 관해 말한 ‘나를 찾아서’와 여행 수필 모음인 ‘순천만의 가을’에서도 성영희 수필가의 수필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76182780,"sku":"979115854273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2733.jpg?v=17763808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427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