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584795","title":"신의 코드 카시오페이아","description":"\u0026lt;우주와의 교감으로 나와 세상, 역사를 이해하는 별자리, 운세 이야기\u0026gt;\u003cbr\u003e\n하늘의 별을 볼 일도 없고, 운명이란 말도 믿지 않는 요즘, 고인돌 등의 각종 유물에 새겨진 별자리가 한민족의 시원(始元)과 운명을 암시하는 내용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품은 한반도에 산적한 고인돌, 고분벽화, 고려 시대 석관 등의 유물에 아시아에서는 이례적으로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새겨진 점에 주목하여, 그중에서도 북두칠성 신앙을 가진 민족이 왜 북극성을 중심으로 대칭점에 있는 카시오페이아 별자리에 주목했는지를 두고 신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특히 조선의 보검인 ‘사인참사검’에 북두칠성을 비롯한 28개의 별자리가 금상감돼 있는 점과 백제 때 우리가 왜왕에게 보낸 ‘칠지도’란 검에 금상감된 60여 자의 명문이 있음에 주목한다. 실제, 1935년 일본의 조선총독부가 백제의 수도인 부여의 한 절터에서 발굴해 은폐한 것으로 알려진 ‘제2칠지도’의 소재를 소설에서는 일본 이소노카미 신궁의 신녀가 되돌려주었다는 황금 단도를 매개로 하여 추적해 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개의 호랑이 기운, 즉 사인(四寅)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국방과학연구소의 연구본부장 이한빈은 이 제2칠지도를 추적하며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됨과 동시에 조상들이 자신들의 시원이 별임을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별자리 조각에 과거부터 심혈을 기울여왔음을 깨닫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러시아, 중국은 물론 일본과 인도 등도 우주개발 경쟁에 합류하자 미국이 우주군 창설까지 추진하는 요즘, ‘신의 코드 카시오페이아’는 한민족의 존속을 위해, 인간의 본성 회복을 위해 우리는 과연 별과 우주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를 되돌아보게 하면서, 전통과 미래를 조화시켜 앞서가게 하는 소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3993084,"sku":"97911585847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84795.jpg?v=17760188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847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