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587727","title":"아직 연습하는 중이에요","description":"세상이 서툰 이들에게 전하는 꿈과 삶의 태도를 익히는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연출로 공감과 즐거움을 키우는 고양이 ‘요미’의 다독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로와 공감의 글을 쓰며 독자들과 소통해온 야해연 시인의 세 번째 책이다. 시처럼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글 103편과 함께, 시인이 직접 그린 자신의 반려 고양이 ‘요미’ 캐릭터가 글에 맞는 다양한 모습으로 들어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은 아직은 세상이 서툰 이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진심이 담담하면서도 포근하게 전해지고, 고양이 요미는 그 진심을 아는 듯 다양한 연출로 공감의 깊이와 즐거움의 크기를 더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은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운 사회 초년생이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어려운, 다시 말해 세상이 서툰 이들에게 마치 친구처럼 다정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용기를 얻는 단서를 던져준다. 독자는 명료하지만 강요하지 않는 103개의 단서를 하나씩 지나면서, 또 나른하고 무표정한 고양이 요미의 ‘서툴러도 괜찮아’라는 다독임을 만나며, 어느덧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마주하게 된다. 그러면서 ‘아직은 연습 중’일 뿐임을 깨닫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꿈과 삶의 태도를 익힐 수 있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가이드북이 되길〉\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모두 가끔은 자신을 찾는 여행이 필요하다. 특히 세상에 서툴거나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꿰맞추기 어려운 이들은 더더욱 자신으로의 여행을 떠나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만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으로의 여행에 하나의 가이드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는 작가는 “조금은 느리게 천천히 주변을 돌아보며 정말 소중한 무언가를 찾는 마음의 여행을 떠나요. 자신이 원하는 것이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바로 볼 수 있다면, 자신의 꿈을 찾는 일도 타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일도 쉬워질 거예요”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3127036,"sku":"979115858772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87727.jpg?v=17760442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877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