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588496","title":"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 4: 부패와 자각의 시대","description":"만화로 만나는 매력적 동남아시아\u003cbr\u003e\n동남아 역사를 씨줄과 날줄로 엮은 전 4권 중 제4권\u003cbr\u003e\n“동남아에도 이야기할 만한 역사가 있어?” \u003cbr\u003e\n이 책은 이런 무례한 선입견을 박살 내기 위하여 쓰여졌다. “역사는 본질적으로 이야기이다. 인물과 연대와 사건의 나열은 역사가 아니고 역사적 사실일 뿐이다”라는 작가는 유럽의 근대사를 그렸던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에 이어 이번에도 만화의 형식을 빌려 복잡다단한 동남아의 역사와 사건, 인물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흥미진진한 서사로 가득 채운 『우리가 몰랐던 동남아 이야기』 네 권을 내놓았다.\u003cbr\u003e\n전 4권 중 제4권(부패와 자각의 시대)의 주요 내용은,\u003cbr\u003e\n2차대전 후 팍스아메리카나의 냉전체제는 동남아의 스트롱맨들을 키웠다. 유일하게 폐쇄정책을 택한 미얀마에는 갈라파고스식 군부체제가 뿌리내린다. 스트롱맨들과 군부의 구조적이고 만성적인 부패카르텔과 이에 저항하는 새로운 세대의 자각을 다루었다. 이 저항운동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았고 우리의 민주화와도 무관치 않다. 그들과 우리를 할퀴고 간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의 의미와 이후 각국의 대응을 이야기하면서 서사의 막을 내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23901948,"sku":"97911585884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88496.jpg?v=17763796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5884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