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605520","title":"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description":"제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Global)시대에 올바른 심성(心性)을 갖고, 활발하게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위대한 명현선조(名賢先祖)님들의 훌륭한 정신(精神)과 덕성(德性)을 현대생활에서도 본받아 나가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그동안 (사)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의 활성화 발전에 기여해오고, 애종정신이 각별하여 수원시지부 회장과 종친회보 《라정(蘿井)》의 편집인 및 발행인 이었던 박진석 현종이 사랑과 열정이 담긴 행복한 인생 수필집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를 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그동안 전국의 500만 박씨 종친들의 대종보(大宗報)인 《한빛신문》을 통해 본보 창간(2007년) 이후 오늘날까지 논설위원으로서 꾸준히 논설문을 작성, 기고해 옴으로써 경향 각지의 많은 종친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공유하게 하고, 신선한 삶의 용기를 갖게 했다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의 에세이 형식 논설문을 보면, 우리는 저자의 사려 깊은 삶의 통찰력(洞察力)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그대’는 우리 박씨 종친들은 신라왕손으로서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했던, 생명의 근원인 조상님들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가 성손으로서 만파일원(萬派一源)의 일가친척들임을 지칭하기도 할 뿐만 아니라, 인생의 기나긴 여정동안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배우자)를 뜻하기도 하며, 더 나아가서는 사회생활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우연한 좋은 인연(因緣)들을 의미하기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 책의 부제목으로 정한 ‘한빛에서 나를 찾다’는 저자가 스스로의 정체성(正體性)을 지키면서 한빛(광명이세)의 가르침을 익히고, 《한빛신문》을 통해 항상 본성(本性)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심성(心性)을 갖고자 노력하는 등 성숙된 인품을 유지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저자의 삶의 역동성(力動性)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가 《한빛신문》의 애독자들은 물론, 전국의 박씨 가족들과 삶을 의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73478908,"sku":"979115860552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05520.jpg?v=17763817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6055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