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711412","title":"서연이의 페미니즘 다이어리","description":"내 이야기 같은 생생함을 담은 페미니즘 그림책\u003cbr\u003e\n페미니즘이 사회의 주요한 개념으로 자리잡으면서 차별과 편견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성 평등 의식을 키우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어렸을 때 겪은 차별의 경험, 성별 고정관념은 훗날 자신의 말과 행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서연이의 페미니즘 다이어리』는 그중에서도 ‘여자다움’으로 일컬어지는 여성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에 관한 이야기다. 주인공 ‘서연’은 어른들이 ‘여자니까, 여자라서, 여자는 ~해야 한다’는 말과 행동에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여성성’, ‘여자다움’의 틀에 갇힌 서연이의 일상을 따라가 보면, 우리 생활 속에 얼마나 깊숙이 성 차별과 성 역할의 고정관념이 자리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연이가 유아, 어린이, 청소년으로 성장해가면서 각 시기에 따라 자주 듣는 성 차별적인 말과 행동도 조금씩 달라진다. 유년 시절부터 가장 많이 접하는 성별 고정관념은 장난감, 색깔, 학습에 관한 것들이다. 여자는 분홍색이 예쁘고 잘 어울린다고 고집하거나, 장난감이나 책을 사줄 때도 아이의 취향이나 성향은 고려하지 않고 여자에게는 소꿉놀이나 인형, 공주 동화를 골라주는 경우가 많다. 나이와 관계없이 차별과 편견이 가장 많은 영역은 외모이다. 긴 머리, 날씬함, 흰 피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치마만 입히려고 하는 등 어른들이 기대하는 ‘여성상’에 아이를 맞추려고 한다. 서연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내가 겪은 일이 그 당시에는 차별과 편견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더라도 그림 속 서연이의 표정과 행동을 찬찬히 살펴보면 자신의 이야기도 함께 꺼내어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85430268,"sku":"979115871141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11412.jpg?v=17763831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7114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