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861988","title":"꽃손이 되어","description":"첫 번째 책 “광야에 꽃이 피었습니다”는 아내의 암 투병과 간호 중에 만들어진 책이라면, 역시 두 번째 책도 나의 사역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개척을 시작하면서 출간하게 된 책이다. 그래서 사역 기간에 아픔이 녹아 있기도 하다. 아픔의 기간에 자연을 통한 하나님의 음성과 글을 통한 위로가 이 책에 배여 있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가장 힘들고 어려웠을 때 성경의 시편을 수없이 읽었고, 노래\/음악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 글들을 썼다. 그래서 내 글들은 투박하지만 그 속에 내 진실과 고백이 담겨져 있고, 가슴에 눈물과 환희가 숨겨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겨울은 봄을 품고 있다가 더 이상 가둘 수 없을 때 내 보낸다. 마찬가지로 내 글들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토해낸 글들이다. 글을 통해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수없이 경험하면서 위로의 시간이었음을 마지막으로 고백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려(美麗)하고 수준 높은 시인의 글은 아니지만, 누구나 읽으면 가슴이 환해오는 작가의 글도 아니지만, 글과 사진으로 발버둥친 흔적을 남긴 것으로 작품이라고 표식 삼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보자의 아장거리는 글을 읽어주신 귀한 독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주께 돌려드리며 두 번째 포토 묵상 에세이집을 하나님 존전에 기도와 노래의 고백집으로 돌려드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37041916,"sku":"979115886198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861988.jpg?v=17763796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8619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