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862008","title":"한국교회 목회신학 유산","description":"나는 본서에서 다음과 같은 면을 중심으로 한국 목회자들의 목회 신학을 평가해 보려한다. 특정 목회자가 주창하는 핵심 목회 신학은 성서 신학적 근거가 있는가? 이것을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신약 학자이기에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전문성을 가지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것이 없이는 특정 목회 신학의 정당성이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성서를 해석하는 나 자신도 어떤 신학적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목회 신학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완전히 객관적으로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각 목회자가 서 있는 신학적 자리에서 그 신학을 평가해 보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러한 작업을 오래 전부터 계획해 오면서 한국 교회 목회자의 목회 신학에 관한 논문을 써왔다. 본서는 그 첫 결과물이다. 우선, 본서에서는 소천했거나 은퇴로 이미 현직에서 물러난 사람들을 다룰 것이다. 현직 목사에 대한 평가는 차후의 연구 과제로 남긴다. 본서에서는 주로 성령론과 관계된 목회 신학을 평가할 것이다. 대천덕 신부의 두 가지 성령 충만(제 1장), 박영선 목사의 ‘제3의 길’ 성령론(제 2장), 하용조 목사의 “Acts 29”(제 3장) 등이 그것이다. 다음으로, 조용기 목사의 삼중축복론(제 4장)과 이상근 목사의 요한 교회론(제 5장)이 다루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61681404,"sku":"97911588620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862008.jpg?v=17763834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8620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