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862336","title":"하나님은 참된 예배자를 찾으신다","description":"모이는 예배를 중단하면, 교회가 무너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u003cbr\u003e\n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5).\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는 공적인 예배가 멈춰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신앙적인 관점에 볼 때 그야말로 대재앙이다. 기독교 신앙인들의 숨통을 조이는 총체적인 비상 상황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먼저 호흡 곤란을 겪는다. 생명이 소통되지 못하도록, 숨통을 조이는 것이다. 지금 한국 교회의 숨통을 조이는 것도 거리두기라는 초강수 대책의 결과로 빚어낸 비대면이요, 접속 단절(‘언택트’ untacted)의 시대적 현상들이다. 2020년 초에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확산(the coronavirus pandemic)으로 인해서, 전 세계 기독교와 한국 교회는 치명상을 입고 말았다.\u003cbr\u003e\n지금 코로나19 유행병은 지난 두 차례의 세계 대전보다 훨씬 더 교모하게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 20세기 초반,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은 교회의 건물들을 파괴하였다. 그래서 전쟁을 하는 동안엔 교회의 출석 예배는 불가능했다. 교회가 붕괴되어서 예배가 활성화 될 수 없는 동안에,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혁명주의자들의 선전과 책동이 확산되었다. 기독교의 기본 신학이 침탈을 당했고, 자유주의 신학이 번성하는 계기가 되고 말았다.\u003cbr\u003e\n지금은 신앙의 위기 시대다. 어서 빨리 주중에 모이는 예배, 아침이나 오후에나, 저녁에나, 소규모 기도회를 개최해야만 한다. 작은 숫자가 모일지라도, 경건의 훈련 과정을 지속적으로 가져야만 한다. 이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회자들은 바르고 참된 신앙을 가진 주의 백성들과 열심을 다해서 교회를 지키고, 믿음과 선행을 격려하면서,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하기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한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회에 모여서 드리는 예배를 살려내는 일에 각자가 모든 가능한 노력을 다 바쳐야만 한다. 순교자의 각오와 결의를 가지고, 교회를 살려내고 지켜야 할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초래된 성도의 교제 단절과 예배 금지 상황은 결국 교회를 무너뜨리는 세력들의 교묘한 수단이 되고 있음을 성령의 시각으로 통찰력 있게 살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83054076,"sku":"979115886233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862336.jpg?v=17763839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8623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