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886349","title":"다섯 개의 초대장","description":"제임스 도티(스탠퍼드대 교수), 존 카밧진(명상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보라(영화 〈벌새〉 감독), 오은(시인) 외 17인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죽음이 드리워 있기에 더 생생하게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을 살고 싶은 모두에게 권한다.”\u003cbr\u003e\n죽음이 전하는 지혜를 깨닫기 위해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이 끝나는 지점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최초로 불교계 호스피스(메타 인스티튜트)를 창립하여 지난 30여 년간 죽음을 앞둔 수천 명의 사람들과 삶의 마지막을 함께한 불교 선사 프랭크 오스타세스키의 『다섯 개의 초대장』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죽음을 앞에 둔 사람들과 함께하며 왜 사람들은 죽음을 앞두고서야 하루, 한 시간, 일 분, 일 초를 아까워하며 매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일까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죽음을 목전에 두었을 때야 비로소 행하게 되는 용서, 깨달음, 사랑 등을 죽음의 문턱에서가 아닌, 우리 삶 속에서 행하는 방법을 깨닫기 시작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환자들의 임종을 지켜보며 알게 된 삶의 의미를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정리한 것이다. 이것이 죽음이 우리에게 전하는 ‘다섯 개의 초대’를 말하고, 여기서의 ‘초대’는 다름 아닌 우리 삶으로의 초대를 의미한다. 이 다섯 가지 초대를 요약하면, 우리는 죽음의 순간까지 ‘기다리지 말고’, 매 순간 삶을 ‘환영하고, 부딪히면서, 평온한 마음으로, 열린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십 가지의 죽음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죽음이 아닌, 온전한 삶으로의 방향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 전하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 성현이 되거나, 굳이 삶이 끝나는 지점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현재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61878012,"sku":"979115888634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886349.jpg?v=17763834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8863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