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888800","title":"혐오 없는 삶","description":"단언컨대, 어떤 존재도 혐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 혐오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u003cbr\u003e\n이 책은 접촉의 역효과에 대해서도 주목한다. 개별 인간이 아닌 집단으로 만날 때,\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이 아닌 오로지 ‘우리’와 ‘그들’이라는 부족들이 만날 때 역효과는 두드러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부족적 사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부족에서 빠져나와\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고 비정치적 상황에서 사적으로 만나야 한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로 저자는 다른 정당에 투표하는 8,000명 이상이 모여 함께 대화하며\u003cbr\u003e\n\u003cbr\u003e\n각자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독일이 말한다’ 프로젝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혐오를 뛰어넘어 우정을 쌓아 가는 전 세계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한 가지에 대해 분명하게 시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인종주의, 동성애 혐오, 이슬람 급진주의, 무정부주의를 내려놓게 하고 싶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사람에게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알려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편견과 혐오를 허물기 위해서는 만나야 한다, 접촉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7971196,"sku":"979115888880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888800.jpg?v=17760140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8888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