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903015","title":"인문경영의 이해(루체테인문학사업단 인문융합 시리즈)","description":"자본주의 4.0시대를 선도할 경영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인문학적 감수성과 융복합적 사고를 갖춘 경영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요 개념 및 기본 지식, 최신 이슈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인문-경영 융합 입문서이다.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대표되는 18세기 고전자본주의가 자본주의 1.0으로 명명된 이래 세계 경제 체제는 버전을 거듭하며 진화해왔고, 규제 완화와 민영화, 성과주의 등을 중심으로 한 신자유주의 체제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오늘날 자본주의 4.0시대가 도래하기에 이르렀다. 이른바 착한 자본주의, 따뜻한 자본주의라고도 하는 4.0버전은 공생의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기업,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영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즉 오늘날의 기업과 경영인들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따뜻한 융합’을 필수 역량으로 갖추고,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경제를 일구어야 하는 시대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인문경영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고, 경영학뿐 아니라 다른 관련 학문들을 연구하는 데도 필수적인 통계의 개념과 원리 등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전달한다. 또 실제적 측면으로서 소비자의 심리와 행동을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세계 시장에서 큰 화두로 떠오른 한류 문화의 문화사적 의의 및 경제적 가치 등에 대해 살펴본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은 ‘인문학’과 ‘경영학’이라는 두 학문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두 분야 간 융합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 기반을 다지며, 마케팅 및 광고 기획 등의 소비자 의사결정 분야, 그리고 문화 콘텐츠의 세계화 영역을 대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융복합적 태도를 신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단순히 ‘인문학’과 ‘경영학’의 만남 혹은 융합의 양상을 살펴보는 차원을 넘어서서, 도래하는 자본주의 4.0시대에 경영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시대적 자질과 감성까지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0337788,"sku":"97911589030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903015.jpg?v=17760175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9030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