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965372","title":"너라는 벼락을 맞았다(시인동네 시인선 164)","description":"닿을 수 없는, 다할 수 없는\u003cbr\u003e\n이 시집은 2009년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던 고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너라는 벼락을 맞았다』 개정판이다. 2003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후 삶의 페이소스가 짙게 묻어나는 시편들로 독자들과 소통해온 고영 시인의 이 시집은 시대와 세대를 넘어서도 여전히 매력적인 사랑과 슬픔을 담고 있다. “어떤 벼락이든 한번은 맞고 볼 일”이라는 그의 자서처럼 삶의 비의(悲意)를 해학으로 풀어내려는 시인의 의지가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52498428,"sku":"97911589653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965372.jpg?v=17763829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9653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