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966522","title":"오늘은 내가 많이 성장한 거 같아","description":"어른들도 신뢰하게 하는 어린이들의 달콤새큼한 이야기\u003cbr\u003e\n세상에나! 이런 학교가 있다니! 전교생에게 시를 읽고 쓰게 하는 학교가 있다. 경기도 양주에 소재한 회천초등학교 이야기다. 전교생이 다 시인인, 마치 동화 속에서나 있을법한 이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담은 동시집 『오늘은 내가 많이 성장한 거 같아』가 문학의전당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 『오늘은 내가 많이 성장한 거 같아』는 회천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의 일상과 학교 생활 그리고 마음속의 풍경들이 솔직하게, 달콤새큼하게 그려져 있다. 김륭 시인은 “어떤 글은 읽는 게 아니라 들어야 한다. 아이들이 쓴 글은 더욱 그렇다. 온 마음을 다해 귀를 기울여야만 들린다. 마음이 마음을 두드리게 하는 이 글들을 읽게 해준 회천초등학교 아이들과 이정희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마음이 마음을 두드리게 하는……, 이토록 아름답고 신비로운 아이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다.”고 이 책을 추천해 주었다. 『오늘은 내가 많이 성장한 거 같아』에 나타난 어린이들이 바라는 세상을,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우리는 가장 행복한 나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24114428,"sku":"979115896652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966522.jpg?v=17763805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9665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