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051012","title":"아시아적 신체와 혼종적 정체성","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적 신체와 혼종적 정체성』은 아시아의 한 귀퉁이인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느낀 불합리와 인간의 나약함에 대한 저자의 탐구를 풀어낸 책이다. 특히 아시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 중에서도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집중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작품에는 아시아인, 여성, 탈북자, 이주노동자 등 소위 ‘약자’라 부를 수 있는 존재들이 등장한다. 서구의 제국주의는 아시아인으로 하여금 그들 스스로를 백인에 비해 열등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아시아인은 스스로를 타자화하는 상태에 이른다. 타자화된 자아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아시아적 신체가 갖는 의미와, 그 중에서도 아시아인으로 사는 여성과 그들의 신체의 버려진 삶을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911703292,"sku":"97911590510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012.jpg?v=17763809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0510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