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051296","title":"근대 초기 잡지의 발간과 근대적 문학관의 형성(연세근대한국학 총서 10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근대 초기 잡지의 발간과 근대적 문학관의 형성]은 1910년대 동경에서 발간된 유학생 잡지를 비롯하여 1920년대 초ㆍ중반까지 문학과 문화의 경계선상에 놓인 잡지 연구서다. 저자는 동경에서 발간된 유학생 잡지와 유학생들의 의식변천을 집중 탐구하며 고찰하고 있는데, 근대문학의 지형을 그리는 작업을 위해서는 서구의 문화와 문학을 접하고 이를 국내에 들여온 당대 유학생들의 사상과 담론 장을 분석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1910년대 동경에서 발간된 유학생 잡지인 『학지광』, 『여자계』, 『삼광』을 텍스트로 하여 1910년대 일본유학과 근대적 지식인의 등장 및 근대적 문학관의 수립과 근대소설의 발생 과정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그간 문학 쪽에서 소외되어왔던 1920년대 전후 잡지들인 『녹성』, 『서울』, 『현대』, 『생장』을 텍스트로 하였다. 『현대』는 1920년 1월 동경에서 발간된 유학생 잡지라는 점에서 1부의 텍스트와 상통하는 면이 있지만 조선기독교 청년회 기관지인 『기독청년』을 잇는 잡지라는 점에서 따로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64771580,"sku":"979115905129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296.jpg?v=17763802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0512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