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052248","title":"욕망의 발견","description":"일제강점기 고소설을 통해 본 ‘욕망의 지형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10~1930년대는 일제강점기였으나 신문물을 접한 사람들이 다양한 욕망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당시 경성의 거리에는 모던보이와 모던걸이 활보하였으나 수은등 아래에서는 일명 ‘6전 소설’, 혹은 ‘이야기책’이라 불리던 값싸고 휴대하기 편하게 가볍고 작은 판형의 서민들 대상의 소설책이 크게 유행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욕망의 발견－소설이 그림을 만났을 때」는 학계에서 ‘딱지본’이라 지칭하는 구활자본 고전소설과 신소설을 ‘신연활자본고소설’로 온전히 부를 것을 제언하고, 표지 역시 ‘책의도(책표지에 입힌 옷 그림)’라는 명칭을 부여하며 ‘신연활자본고소설책의도’의 그림 읽기를 통해 당대의 욕망 지형도를 탐색한다. ‘욕망의 지형도’는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이라는 소설의 5단 구성에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와 소설의 5단계를 접목시켜 신연활자본고소설책의도에 나타난 욕망과 상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욕망의 발견」은 170개가 넘는 다양한 책의도가 전면 컬러로 제시되어 있고, 권말에는 책의도 목록을 첨부하여 다양한 책의도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64730876,"sku":"979115905224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2248.jpg?v=17763798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0522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