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056772","title":"패전의 기억(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25년 동안 전후 일본과 일본인의 자화상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전쟁 후 기억과 생리적 존재로서의 신체와 그 이미지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변용했는지에 주목하였다.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패전을 겪은 후 국가주권을 '회복'하고 새로운 국민국가를 재건하고자 했던 1950년대에 나타난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하여, 1950년대 일본사회 내부에서 발생한 기억을 둘러싼 갈등, 그리고 국민국가 권력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검토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610087676,"sku":"9791159056772","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6772.jpg?v=1776384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0567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