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134043","title":"뭐라고 했길래","description":"동시집 『뭐라고 했길래』에서는 '작고, 여리고, 못나고, 그늘지고, 소외된' 즉, 어두운 곳에 눈길을 두고 이들을 따스하게 바라보고 생각하며 작품을 빚었다. 위로와 희망을 주는 동시를. '위로가 되는 시', '희망을 주는 시'라고 할 수 있겠다.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등불을 켜 주는 따사로운 시다. 그렇다고 시에다 단순히 이런 뜻(의미)만 심어둔 게 아니라 시적 표현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시의 맛이 더 나도록 했다. 그것은 시에 담겨 있는 의미를 한층 깊게 하는 힘이 되었다. 그래서 신선하고 의미 깊은 동시집이 되었다.\u003cbr\u003e\n-박두순 (동시작가·시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14241276,"sku":"9791159134043","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34043.jpg?v=17763836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1340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