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259807","title":"101 국어개념(101 시리즈)","description":"EBS 중학 프리미엄 김세은 교사 기획 참여!\u003cbr\u003e\n“개념을 이해하면 내신·수능·논술 성적이 달라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등급, 국어 실력에서 판가름 난다\u003cbr\u003e\n왜? 모든 시험은 국어로 통하니까!\u003cbr\u003e\n국어는 모든 학습의 기초 과목이다. 사회, 과학, 수학, 예술 교과목을 배울 때도 국어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진도를 따라가기도 벅차다. 그뿐인가? 국어 실력은 각종 시험의 문제 풀이는 물론 논술 준비나 자기소개서 작성 능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수학 문제에 제시된 긴 조건문, 과학 실험 보고서 설명문, 사회 탐구 영역의 분석 글도 결국은 국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특히 국어 영역의 경우, 작품보다 문제 속 개념어 이해 부족으로 인해 오답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는 현장의 목소리다. 다른 과목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계산 능력과 수학 문제를 푸는 능력은 별개다. 평소 암산이 뛰어나도 수학 문제를 못 푸는 경우가 많다. 수학 추론 문제의 경우, 계산보다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파악하는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u003cbr\u003e\n《101 국어개념》은 바로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저자들은 교과 과정과 수능, 모의고사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핵심 개념어 101개를 선정해 학생들이 스스로 이해하고 체화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단순히 개념 정의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짧은 이야기·생활 속 사례·고전과 현대 문학 작품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낯선 개념을 생생하게 그려냈다.\u003cbr\u003e\n예를 들어, ‘가정’은 고려가요 「정석가」를 통해 풀어냈다. “만약에 우리가 헤어진다면?”이라는 연인의 대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실제 작품 속에서 임과의 이별이 불가능함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로 어떻게 쓰였는지 연결했다. ‘객관적 상관물’은 유리왕의 「황조가」 속 꾀꼬리 한 쌍을 통해, 화자의 잃어버린 사랑이 어떻게 사물에 투영되는지 보여준다. 추상적인 개념어를 구체적인 장면과 연결하면서, 독자는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u003cbr\u003e\n《101 국어개념》은 암기용 용어집이 아니라 늘 곁에 두고 펼쳐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다. ‘들어본 말’을 ‘쓸 수 있는 말’로 바꾸고, ‘읽는 힘’을 ‘쓰는 힘’으로 확장하도록 도와주는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시험장에서 문제를 ‘읽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59332092,"sku":"979115925980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259807.jpg?v=17763802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2598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