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301742","title":"놀자선생의 놀이인문학","description":"놀이의 시대,\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명과 흥으로 더 재밌고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 사회에 대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문학적 예지를 선사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지털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아날로그적이고 어쩜 원시적일 수도 있는 놀이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일까? 21세기는 바야흐로 놀이의 시대, 호모루덴스의 시대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동방의 자그마한 나라에서 잠자고 있던 호모루덴스들이 기지개를 켜고 세계 무대를 장악하기 시작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리아의 호모루덴스가 한류라는 이름으로 지구별 곳곳을 파죽지세로 누비고 있는 건 아마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현상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달콤한 사랑의 무기로 평화의 전사가 되어 전 세계를 놀이로 평천하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재벌들도 권력자들도 그런 호모루덴스를 부러워할 것이다. 부러워하면 진다고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가 놀이야말로 그들이 쌓아 올린 철옹성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최고의 무기라고 확신하는 이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놀이는 남녀, 노소, 정치, 사상, 종교, 남북은 물론 인종, 언어, 국가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출간 이유서」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59002364,"sku":"979115930174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1742.jpg?v=17763838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3017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