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302879","title":"아이들과 철학하는 삶","description":"개인 자서전이 아닌 어린이철학의 모든 것이 담긴 책\u003cbr\u003e\n“내가 보여주려는 것은 나의 철학이 아니라는 점이다. 예술가들이 그림에 자신의 이름을 쓰듯 모든 사람의 마음에 ‘매트Mat’를 새기려는 것은 아니다. 내가 어린이를 위한 철학에서 만든 접근 방식은 내용이 아니라 과정에 관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구절은 매튜 립맨이 쓴 이 책 「아이들과 철학하는 삶」 후기에 쓰인 글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서전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는 것을 이 구절 하나로 짐작할 수 있다. 매튜 립맨은 그 개인의 인생을 말하기보다는 그가 일생을 거쳐 개척한 분야인 ‘어린이철학’의 역사를 말하고 싶었다. 그는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자신의 글을 통해 어린이철학에 대한 더욱 폭넓은 관점과 이해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어린이철학이 단순히 학교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교육학이기를 원했고 또 그런 교육이 이 세상에 미칠 영향을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이 책은 그가 일생을 거쳐 연구하고 강조하고 발전시킨 어린이철학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철학은 어렵고 따분하고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철학의 필요성, 특히 어릴 때부터 사고력을 기르고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독자들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철학과 함께 하는 삶이 더 나은 삶의 지평을 열어준다는 말에도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70962684,"sku":"979115930287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2879.jpg?v=1776383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3028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