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333392","title":"천직의 길","description":"37년 동안 오직 교도관을 천직으로 알며 살아온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만호’ 교감이 전하는 교도관의 삶과 교도소 이야기\u003cbr\u003e\n이 책은 37년간 교도관 생활을 한 저자의 삶을 숨김없이 온전히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교정현장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와 출소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고 그 애썼던 삶의 궤적을 책으로 엮어 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교도관은 일반적이지 않은 근무 환경의 어려움도 있지만 일반인들의 왜곡된 인식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저자는 교도관을 ‘천직’으로 알고 생활하면서 무엇보다도 먼저 교정행정에 대한 올바른 내용의 글을 많이 펴내고 알림으로써 ‘범죄양성소’라는 잘못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노력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수용자와 그 가족들에게 마태복음 25장의 말씀인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마음 중심에 두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도움을 주는 것을 모토로 교도관 생활에 임하였다고”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그 과정과 결과와 소회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일반인들이 교정행정을 이해하고, 많은 교도관들이 더욱 수용자 교화에 헌신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교도관, 교정위원들과 일반인들이 수용자와 출소자를 돕는 활동도 더 활발해져 범죄없는 아름다운 사회가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12791548,"sku":"97911593333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33392.jpg?v=17763832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3333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