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553479","title":"상부 소화기 내시경 Manual(처음 시작하는)","description":"최근 의료의 발전은 매우 눈부시며, 그 중에서도 소화기내시경 분야는 세계를 리드하는 영역이 되어 내시경 기기의 발달과 더불어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 내시경에 의한 검사나 치료의 다양화와 복잡화는 보다 많은 지식의 습득과 정보 수집이 요구되고 있으며, 동시에 분업화나 역할 분담을 포함한 팀 의료의 중요성도 지적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내시경 검사와 치료를 시작하려는 의사 혹은 관련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내시경 진료의 입문서로 기획되었다. 너무나 상식적이거나, 기초적이어서 큰 소리로 묻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사항에 대해 임상에서 적극적으로 검사나 치료가 가능하도록 알기 쉽게 정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고 최근의 경향이 되고 있는 팀 의료의 개념하에서, 내시경팀의 중요한 일원으로 내시경검사나 치료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 이 책을 계기로 내시경 진료 분야에 발을 디뎌 이 영역에 흥미를 가지고 보다 전문적인 내시경학에 심취해 가기를 필자 일동은 간절히 바란다. 우리들이 연수의를 할 때는 소화기내과 입국을 결정한 후에 내시경 세계에 발을 디디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따라서 내시경의 조작이나 깊이에 대해 매우 미숙하였다. 다행이었는지 불행이었는지 모르지만 그에 따라 점차 내시경이 좋아지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일본에서 젊은 의사의 임상 수련이 필수가 되면서 내시경 조작법이나 깊이를 알지 못하고 현장에 부딪쳐, 배우지 못한 채 현장을 떠난 연수의도 보게 되었다. 대학병원에서 내시경을 전문으로 하는 것은 약간의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대학 이외의 임상 수련 병원에서는 매우 바쁜 소화기 진료 중에 연수의에게 내시경 교육까지는 도저히 손길이 닿지 않는다는 말도 듣고 있다. 그러던 중 이 책의 출판사 편집자에게 우연히 학회장에서 “교수님과 내시경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라는 말을 들었고, 마침 거기에 같이 있던 동료 4명에게 공저자가 되어 주기를 부탁했다. “전문 서적은 많이 있지만 연수의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없지요”, “그러면 우리가 만들지요”라고 해서 출판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31411708,"sku":"979115955347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553479.jpg?v=17763837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5534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