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556876","title":"근치음식: 0~18세 성장과 학습의 포인트","description":"아이가 학교에서 공부에 전념하고, 어려운 일들을 인내력으로 이겨내려면 풍부 한 영양과 평온한 에너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학습의 포인 트는 음식에 있습니다. 소덕은 행운아였습니다. 그에게 균형 잡힌 식사와 좋은 지 방을 먹이기로 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소덕의 사례담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 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갓난아이로부터 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자신이 직접 상담한 0~18세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에게 어 떻게 먹일 것인가와 그들의 병이 음식의 불균형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에 대해 상 세히 설명하고 自然??(자연의학)에 바탕을 두어 처방까지 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의 몸에는 자가 치유 능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본질적으로 약하지 않습니 다. 그러나 어른들의 연약함이 아이들의 자가 치유 능력을 믿지 못하여 몸의 작동 을 막았습니다. 아이들이 아픈 것은 연약한 것이 아니고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햇빛을 충분히 받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안다면, 아이는 병을 이겨내고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각각의 증상에 따른 최신 연구들을 통해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지원 하여, 몸이 자가 치유 능력을 작동시킬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이면에 있는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경로를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 연에서, 천연 음식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못 먹어서 병이 납니다. 이 책의 처방에 따라 누구나 쉽게, 바로 실천하여 개선 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약보다는 잘 먹는 게 좋고, 잘 먹는 것보다는 마음 편한 게 좋다(??不如食? 食?不如心?, 약보불여식보 식보불여심보)’는 옛 사람들의 지혜는, 어느 시대에 나 적용됩니다.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 있습니다. 작가는 심리학자이면서 영양의 학자입니다. 근치음식을 통해 치료도 하고 예방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간편한 방법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21. 1\u003cbr\u003e\n\u003cbr\u003e\n劉麗雅 宋賢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04523004,"sku":"979115955687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556876.jpg?v=17763887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5568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