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615573","title":"쓸모없는 아이들 2","description":"\u003cp\u003e『쓸모없는 아이들. 2』는 해방 후부터 현시점까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일제 패망과 함께 마땅히 청산되어야 했던 식민교육이 어떻게 우리 학풍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당시 국제정세와 정치적 상황을 아우르며 설명한다. 2권 5부에서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대학입시정책과 교육과정의 변천사를 정리하고 현재 우리 교육과 여기서 파생된 사회 문제를 짚어낸다. 저자는 인공지능의 부상, 인문학의 양면성, 대학의 몰락 등을 이 부분에서 서술한다. 이어서 6부에서 ‘디베이트’를 설명하며 ‘민주주의’에 집중적으로 천착한다. 우리가 혼동하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비교하고 우리 헌법을 근거로 민주주의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 출판 산업이 고사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보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530573564,"sku":"979115961557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615573.jpg?v=17763888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6155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