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872969","title":"첫 시련","description":"인생은 시련의 연속이며 시련을 없애는 길도 없으니 오직 자신을 갈고 닦으며 앞으로 나아가라!\u003cbr\u003e\n투명한 유리문으로 날며 부딪치고 마는 잠자리처럼 우리도 보이지 않는 수많은 시련과 온몸으로 부딪치며 출구를 찾고 또 찾는다. 두 살배기 아이가 겪는 엄마와의 짧은 이별부터 죽음을 앞두고 과거를 추억하며 현실을 잊는 순간까지. 저자가 보고, 듣고, 겪은 세월의 모습처럼 우리는 숨 쉬는 모든 순간 시련 앞에 서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주인공이 은퇴와 더불어 세월에 나이를 빼앗긴 기분으로 쓰기 시작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또한, 수십 년 동안 고국이 아닌 미국에 터전을 잡아 살아오며 터득한 지혜와 경험을 책으로 묶은 것이기도 하다. 계속 따라붙던 시련과 그 뒤에 맛보았던 크고 작은 감정들을 되새긴 저자는 연신 모두에게 ‘행복’으로의 깨달음을 묻는다. 주인공이 유리문에 부딪히는 잠자리를 세상 밖으로 내보내줬듯 이 책 역시 우리를 그동안 잊고 지내던 일상의 행복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47122428,"sku":"979115987296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872969.jpg?v=17763872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8729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