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878152","title":"세속 교회와 하나님 나라(상)","description":"종교 활동은 구원의 증거도 구원 자체도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원은 은혜로써 하나님의 의가 내 안에 이루어지는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직 의사가 예수의 산상수훈과 로마서를 비교해 분석해 낸 기독교 정신의 요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늘 바쁘다. 교회 출석, 성가대 활동, 봉사 활동은 물론이고, 헌금이나 십일조 같은 물질을 바치며 항상 뭔가를 ‘드리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저자는 이런 일에서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성경의 메시지와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세대주의와 율법주의, 영혼불멸설로 인해 변질된 복음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오직 성경에 근거해 진리를 찾고자 한다. 그 목적을 위해 그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로 한 것은 사도 바울이 쓴 로마서와 마태복음 5~7장을 일컫는 산상수훈이다. 서로 모순되는 것으로 해석되기 쉬운 두 말씀이 결국은 한 가지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을 논증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전하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의 그러한 시도를 담은 책의 상권으로, 하권에서 본격적으로 로마서와 산상수훈을 설명하기 전에 구원에 관한 일반적인 오해들을 교정하는 데 전체를 할애했다. 헬라어와 히브리어로 쓰인 성경의 원문을 직접 분석했고 독자에게 어렵게 느껴질 만한 부분은 각주로 쉽게 설명했다. 독자는 신학적 이론이 아닌 보편적 이성과 정직한 양심만을 근거로 성경을 이해해 나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38209532,"sku":"979115987815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878152.jpg?v=17763872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8781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