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878879","title":"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description":"누구나 집을 지을 수 있지만, 누구나 잘 지을 수는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설관리전문가 김선규 교수가 상가주택 한 채를 짓는 과정을 세밀화처럼 그려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지 구입에서 완공 후 입주까지 과정을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기록한 인문학적 건축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건물들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건물을 지으며 발생했던 수많은 일화, 피와 땀이 얼룩진 기록들을 통해서 그 건물의 진정한 의미가 더욱 뚜렷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건물을 짓는 과정을 알면 건물의 진짜 모습에 더욱 다가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물을 짓는 과정은 매일 기록하는 작업일지나 완공된 다음에 발간하는 건설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작업일지나 건설지들은 대부분 무미건조한 나열식으로 기록되어 있어 건설 과정의 땀과 호흡이나 진정한 숨결을 느끼기엔 부족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나오는 SMJ House는 수많은 건물 중에서도 아주 작은 상가주택에 불과하지만, 대지의 구입에서부터 완공 후 입주까지 겪었던 일화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이러한 시도는 독자들에게 건물의 진면목(眞面目)을 알게 하여 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깊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상가주택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저자와 같은 건설관리(CM) 연구자들에게는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14565884,"sku":"9791159878879","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878879.jpg?v=17763895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8788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