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923388","title":"세 개의 달(SF2021 판타지 오디세이)","description":"알마 출판사 x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협업 프로젝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과 미술의 만남\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롭게 창조된 SF의 세계가 당신을 기다린다!\u003cbr\u003e\n미술 작품에서 뽑은 다섯 개의 키워드, SF가 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개의 달》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획전시 〈SF2021: 판타지 오디세이〉와 연계하여 출간 된 소설집이다. 전시 참여 미술작가의 작품에서 뽑은 키워드를 다섯 명의 소설가에게 제시했고, 소설가는 원하는 키워드를 골라 작품을 완성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선형 통로, 세포의 독백, 유산, 자각몽, 텔레파시와 핸드스파 등 미술가의 상상력에서 도출된 독특하고 신선한 단어들은 소설가의 손에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개의 달》은 미술과 문학이 결합하는 기존의 관습 -미술 작품을 소설의 삽화로 쓰는 방식이나 소설이 미술 작품에 서사를 부여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키워드를 연결고리로 하여 미술과 소설이 결합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렇게 이루어진 미술과 소설의 교차는 관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규칙을 창조하는 SF의 세계를 닮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미술의 세계와 문학의 세계가 느슨하게 연결되기를, 인과적이기보다는 우연적으로 만나기를 바랐다. 현실의 관습이 깨지고 새로운 규칙이 창조되는 SF의 세계처럼 그 둘의 만남이 낯설고 이례적인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내길 기대했다.” (본문에서 - 편집자 서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시와 책에 걸쳐서 동시대 미술가와 소설가는 SF를 우리가 새롭게 사유할 수 있는 도구로서 소개하고, 팬데믹 시대의 낯설고 혼란스러운 세계와 가상 같은 현실을 탐구한다. 현실 세계에서 출발하여 새로운 세계에 이르러 변화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SF적 세계관을 통해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26684156,"sku":"979115992338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3388.jpg?v=17763858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9233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