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956102","title":"수달과 여우와 물고기(또박또박 그림동화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혼자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또박또박 그림동화' 시리즈\u003cbr\u003e\n☆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우정 동화\u003cbr\u003e\n☆다름을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u003cbr\u003e\n☆오해와 갈등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 주는 관계 회복 그림동화\u003cbr\u003e\n\"뭐든 자기 마음대로야!\"\u003cbr\u003e\n오고 가는 물고기 속에 싹트는 오해와 화해\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수달과 여우의 우정 이야기\u003cbr\u003e\n따사로운 여름날, 여우가 사는 강가에 수달이 이사를 온다. 수달과 여우는 성격도, 냄새도, 좋아하는 음식도 다르지만 친구가 된다. 여우는 수달이 집 짓는 것을 도와주고, 직접 잡은 사냥감을 먹어 보라며 권하기도 한다. 그렇게 평화롭던 여름이 지나가고 강가에는 겨울이 찾아온다. 겨울이 길어지자 먹을 것이 떨어진 여우는 낚시에 나서지만 물고기는 잡히지 않는다. 여우가 안쓰러웠던 수달이 물고기를 나눠 주려고 하지만 자존심 센 여우는 거절한다. 결국 수달은 여우의 낚싯바늘에 몰래 물고기를 매달아 주고, 이 사실을 눈치챈 여우는 수달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려다가 마음을 바꾼다. 그러던 어느 날, 수달은 여우가 자신이 강에 가는 걸 기다렸다가 먼저 강으로 가서 낚시하는 척했다는 걸 알고 상처 받는다. 여우가 뒤늦게 사과하지만 이미 굳게 닫혀 버린 수달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는데……. 과연 수달과 여우는 화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수달과 여우와 물고기》는 물고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수달과 여우의 오해와 갈등을 통해, 나와 다른 친구를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동화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47383175420,"sku":"979115995610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56102.jpg?v=17911930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9561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