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9970122","title":"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description":"“아름다운 인정의 등불이 널리 펴져나가기를 바라며”\u003cbr\u003e\n요즘 신문이나 방송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온통 죄악으로 물들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메마른 세태를 개탄하고 있지만, 이런 세태 속에서도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세상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세상 뒤꼍에는 이처럼 말없이 조용히 남에게 이로움을 주는 일을 찾아 묵묵히 행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려는 속성 때문에 묻혀버리기 일쑤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밝혀지기 마련이어서 잊히거나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하나의 일화로 전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전해오는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와 우리들로 하여금 희망과 용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키게 하며, 세상을 밝게 볼 수 있는 안목과 성숙된 삶을 갖게 해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정서적으로 순화시킬 뿐만 아니라, 사회를 밝게 해주고 따뜻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좋은 일을 많이 보고 착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마음이 편안해져서 사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드러내지 않으려는 선한 사람들의 미담을 발굴해 세상에 알리고 이를 본받는 풍조를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인정의 등불이 널리 펴져나가 온 세상을 밝게 함으로써 사는 것이 즐거워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며, 그러한 소망 속에서 책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맏사위 김경순, 맏딸 이수경이 오랫동안 채집해서 나에게 보내온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엮은 것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두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감명 깊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나에게 보내온 것인데, 그 내용이 무척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혀졌으면 하는 생각에 그 이야기의 뜻을 되새기고 편집해서 한권의 책으로 펴내게 되었음을 밝혀 둡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끝으로 바라기는 여기 수록된 이야기들은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 그냥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따뜻한 인간의 피가 돌고 있으며, 한 편의 휴먼 드라마로 다가와 우리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또한 우리들도 이를 본받아 미담의 주인공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83790844,"sku":"9791159970122","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70122.jpg?v=17763857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99701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