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021844","title":"당신과 반려견 사이","description":"정신과 의사의 눈으로 바라본\u003cbr\u003e\n반려견과의 특별한 시그널 이야기\u003cbr\u003e\n개는 인간을 위한 존재가 아니라 오랜 역사와 다양한 개성, 복잡한 감정을 지닌 하나의 생명체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가 반려견을 만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반성문이자 3마리 개와 함께 사는 소소한 즐거움을 담은 기록이다. 낯선 이름, 베들링턴 테리어 종의 도파! 도파는 저자가 침대에서 처음으로 함께 잔 강아지였고 반려견에 대해 관찰하고 성찰하게 만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도파는 5마리의 예쁜 강아지까지 낳아 대가족을 만들었다. 정신과 의사의 눈으로 바라본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시그널, 그 시그널을 만들어내는 호르몬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반려견들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u003cbr\u003e\n불안, 특히 공황과 사회불안을 깊이 공부하고 진료해온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네 발 달린 동물과 사는 것 빼곤 뭐든 자신 있었다. 그러다 애견인인 아내 등쌀에 마지못해 개와 함께 생활한 지도 십 수 년, 오랜 시간 개와의 동거가 내내 불편했던 그가 어느 날 달라졌다. 지금은 도파와 니카 그리고 세로토까지 3마리 반려견과 ‘두근두근’ 옥시토신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는 도파에 대한 사랑을 노래로 만들어 정규 앨범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은 개라면 딱 질색이었던 한 남자가 그의 인생에 개를 들여놓기까지의 흥미로운 기록이다. 누군가의 행동이 나를 짜증나게 할 때,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보다는 ‘왜 저런 행동을 할까?’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하듯이 개의 행동도 그렇게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다정한 눈빛, 무조건적인 관심, 상대를 배려하는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s)을 통해 다른 이를 대할 때 어떻게 해야 친구가 될 수 있는지 반려견 도파에게 배웠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40543996,"sku":"979116002184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21844.jpg?v=17763875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0218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