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024944","title":"어른의 AI 문해력","description":"프롬프트보다 중요한 것은 \u003cbr\u003e\nAI 문해력이다!\u003cbr\u003e\n생성형 AI는 어느새 일과 공부, 투자, 생활 전반에 스며든 일상의 도구가 됐다. 그러나 AI의 답은 언제나 정확한 것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문장과 자신감 있는 표현은 틀린 내용까지 사실처럼 믿게 만들기도 하며, 같은 AI를 사용해도 어떤 사람은 더 좋은 결과를 얻는 반면 어떤 사람은 틀린 정보를 그대로 믿어 손해를 보기도 한다. 문제는 AI의 답이 틀렸을 때조차 오답이라는 신호를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같은 AI를 사용해도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를 'AI 문해력'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AI 시대에 가장 위험한 것은 AI의 오류보다 사용자의 무비판적 수용이라고 말한다.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쌓이면, 결정적인 순간에 돌이키기 힘든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메일을 쓰며 여행 계획과 투자 정보까지 AI에게 묻는 일이 더이상 특별하지 않은 지금, 앞으로의 경쟁력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의 답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AI가 너무나 빠르게 답을 만드는 시대일수록 사람의 판단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출간된 많은 AI 활용서는 질문을 잘 던지는 법, 즉 프롬프트 작성법에 초점을 맞춰왔다. 반면 이 책은 AI가 내놓은 답을 받은 뒤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의심하며, 어떤 기준으로 검증해야 하는지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읽기, 질문하기, 검증하기, 수정하기라는 독자적인 4단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AI는 그럴듯한 답을 빠르게 만들어낼 수는 있지만, 그 답이 옳은지 틀린지 스스로 책임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프레임워크는 투자와 업무, 학습 등 상황에 따라 검증 기준을 달리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계했다. 추상적인 원칙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절차로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점이다. AI는 답을 만들지만 그 답을 실행할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그 결정을 체계적으로 돕는 기준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AI 문해력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031416279292,"sku":"9791160024944","price":1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24944.jpg?v=17841078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0249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