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077353","title":"금융 버블 붕괴","description":"“모든 위기가 그의 예언대로 실현되고 있다!”\u003cbr\u003e\n금융계의 살아있는 사와카미 아쓰토가 1년 전 발간했던 도서 《금융 버블 붕괴》가 거시경제의 거장이자 한국의 닥터둠으로 유명한 서강대 김영익 교수의 추천사를 담아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사와카미 펀드’의 창립자이자 일본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는 저자는 일찍이 이 책에서 금융 버블 붕괴의 위험성을 명확하게 경고한 바 있다. 현재 금융 시장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들어섰고 다시 건전한 성장의 영역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그렇다면 언제 버블 팽창이 끝날지 그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결국 터지는 일만 남았다는 그의 예언은, 놀랍게도 1년이 지난 지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이 되었다. 주가 폭락, 금리 인상, 환율 폭등 그리고 이름조차 생경한 스태그플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마치 미래를 보고 온 것처럼 써내려간 그의 예측과 경고는 하나하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버블 붕괴의 끝은 어디일까?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공포스러운 경고와 냉엄한 전망은 읽을수록 등골이 서늘하지만, 그는 ‘절망’ 대신 ‘희망’과 ‘가능성’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버블은 터져도 우리는 생활을 이어갈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우리에겐 좋은 기업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질 것이란 이야기다. 더불어 이제부터는 ‘진짜 가치’가 있는 것을 모색해가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지금이야말로 제대로 된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역사가 증명하듯 위기와 기회는 언제나 함께 다가온다.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전하는 버블 붕괴를 딛고 생존할 수 있는 법, 이 책에서 확인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량으로 공급되어 넘쳐나는 물건은 그 가치가 떨어지고 가격도 낮아진다. 반대로 부족한 물건은 가치도 가격도 높아진다. 그것이 경제의 대원칙이다. 현재 통화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이미 시작되었다. 세계는 그런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금융 버블은 붕괴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버블이 그랬듯 매도가 매도를 부르며 시장은 무너져내린다. 각종 금융상품을 버블 매수해온 투자자는 일제히 투매에 나선다. 한시라도 빨리 현금을 손에 넣으려는 매도 압력이 치솟아 오르고, 그 기세는 누구도 멈추지 못한다. 시장에 투매 물량이 쏟아지면 가격은 추락한다. 겨우 팔아서 현금을 손에 넣었다고 해도 매우 적은 금액에 불과하다. 이것이 바로 버블 붕괴로 투자자가 맛보게 될 비참한 현실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37505532,"sku":"979116007735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77353.jpg?v=17763863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0773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