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100167","title":"P를 보면 발걸음이 가볍다","description":"Shine the PURPOSE of your journey to make the STEPS light.\u003cbr\u003e\n\u003cbr\u003e\nP=V, 리더의 목적(Purpose)을 시각화(Visualization)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 마음을 꺼내서 보여줄 수도 없고!”\u003cbr\u003e\n\u003cbr\u003e\n 의사소통이 어려울 때, 오해가 생겼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특히 사람들의 신뢰를 얻어야만 하는 리더일수록 자신의 비전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갈수록 미래 예측이 어려워지는 현대 산업 환경에서 목적을 시각화하는 것은 경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머신 의사결정의 시대다.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김기사’나 ‘티맵’ 같은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이상적인 리더상은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지닌 ‘테크노 리더’가 될 수 밖에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러나 리더만이 새로운 기술을 깊이 이해한다고 해서 조직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구성원 모두가 리더의 계획과 목적을 이해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동일 벡터 조직’이 되어야 험난한 눈보라에도 산의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결국 테크노 리더라 할지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소통의 기본에서 해답을 떠올렸다. 리더의 목적을 약속된 기호로 시각화하는 것이다. 기술 리더십의 필수 요소인 비전(황금률 삼각형), 커뮤니케이션(선, line), 신뢰(원, circle), 인재(사각형), 실행(다이아몬드)을 각각의 아이콘으로 나타냈다. 그리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직접 故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마윈(알리바바 회장), 최치준(전 삼성전기 사장), 김태호(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국내·외 테크노 리더들의 리더십을 그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특히, 독자들이 상황에 따른 자신의 리더십을 그려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했다. 타인의 리더십을 벤치마킹 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자신만의 테크노 리더십을 고민하고 그려보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63908604,"sku":"979116010016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100167.jpg?v=17763860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1001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