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100600","title":"삼위일체 경영전략","description":"인간(人間)과 기술(技術) 그리고 기업(企業)은 구조와 원리 그리고 지향하는 목표가 매우 흡사하다. 기술은 인간의 손에서 시작되었고 인간의 필요에 의해 진화되었다. 기업도 인간에서 비롯되었고 인간생존 원리를 모방하고 있다. 기술은 기업의 핵심요소다. 따라서 인간과 기술 그리고 기업은 한몸(一體)이다. 즉 삼위일체(三位一體)이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요소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한몸이기 때문에 상호간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게 된다.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가 가져온 디지털·그린 혁명시대, 인간과 기술 그리고 기업이 효율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삼위일체 경영전략이 필요한 이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35년 가까이 중소기업 지원기관에서 일하면서 창업과 성장발전, 사업전환, 휴·폐업 후 재도전 등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문제점과 해결의 경험 그리고 실전 사례를 쉽게 전달하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한 끝에 나온 책이다.\u003cbr\u003e\n삼위일체는 인간, 기술, 기업의 세 가지 요소가 독립적이면서도 하나의 원리로 상호작용 한다는 의미이다. 그 첫 번째는 인기일체(人技一體)로 인간과 기술은 하나이어야 한다는 당위적·가치적 접근을 강조하고 있다. 둘째는 인업일체(人業一體)로 인간과 기업은 한 몸처럼 구조와 원리가 유사하다는 뜻이다. 사람과 기업이 건강과 성공이라는 목표 달성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해결을 위한 원인 분석 방법과 그 처방의 원리가 같은 점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는 기업일체(技業一體)이다. 혁명적 기술의 변화와 발전에 맞춰 기업도 혁신해야 한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혁신되고 있는데 기술을 바탕으로 영위되는 기업이 이에 맞춰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이렇듯 기술혁신은 기업혁신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로 그리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u003cbr\u003e\n이와 함께 책에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요즘 트렌드가 되고 있는 15개의 경영기법에 대한 실제 필요성과 대응방안을 〈기업경영 ABC〉란 이름으로 다루었다. 또한, 최근 경영 이슈에 대하여 인문학적 견지에서 14개의 〈곰곰이 생각하는 코너〉를 마련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경영상식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0725372,"sku":"979116010060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100600.jpg?v=17760220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1006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