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182774","title":"스포트스케이프 비평과 대안","description":"36년을 스포츠계에 바친 저자의 좌충우돌 ‘스포츠 관찰 분석 애정 고백기’\u003cbr\u003e\n이제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스포츠에 대한 전환된 인식과 새로운 방법, 혁신적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이 시점, 스포츠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선구안적인 안목으로 우리를 스포츠의 과거, 현재, 미래로 안내하고 이에 대한 비평과 해법을 제시하는 스포츠 풍광 지침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포츠(sport)는 단순한 규칙으로 이뤄져 있지만 펼쳐지는 세계는 복잡하고 중층적(中層的)이다.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때로는 논쟁거리를 제공한다. 또 가벼우면서도 무겁고, 뜨겁다가도 차가우며, 얇고 넓게만 보이다가 어떤 때는 두껍고 깊게 느껴지기도 하고, 경쾌하면서 동시에 심각하고, 하찮으면서도 중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스포츠는 보고, 즐기는 것으로만 여겨 왔던 과거 시절의 스포츠 인식을 여전히 답습하고 있는 안타까운 스포츠 인권문제의 이면, 정치와 스포츠의 관계성 등 예민한 주제부터 시작해서 스포츠계에 ‘게임 체인저’가 나타나길 바라는 소망, 스포츠만이 줄 수 있는 절절한 울림, 서울-평양 공동 올림픽 개최에 대한 희망과 관련된 저자 자신의 개인적 바람과 함께 스포츠와 과학의 융합을 통해 이루어질 미래 스포츠의 방향 제시 등 다양한 스포츠 풍경을 거침없이 다루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한국 스포츠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촉구하면서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유례없는 ‘코비드 시대’의 불확실성과 마주한 현 스포츠의 실상, 그럼에도 이에 굴하지 않는 스포츠 정신과 희망,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스포츠의 나아갈 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89178620,"sku":"979116018277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182774.jpg?v=17763899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1827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