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200454","title":"눈먼 말의 해변(솔시선 24)","description":"“하루 사이에도 몇 번의 봄과 겨울이 다녀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난삽과 췌언의 사용을 지양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군더더기 없는 간결하고 정갈한 언어로\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요함 속에 숨어 있는 정념을 폭발시키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맑고 깊은 서정이 돋보이는 시집!\u003cbr\u003e\n월간 웹진 《공정한시인의사회》 발행인 겸 주간인 류미야 시인은 월간 《유심》에 시조로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한 이후, 시조 시인의 명맥을 이어오면서 현대 시조가 지니고 있는 감수성과 문학적 힘을 보여주고 있다. 류미야 시인은 자신의 첫 시집인 『눈먼 말의 해변』을 통해 시조와 현대시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시인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미지’의 난삽한 열거를 배제하면서 최소한의 언어로 깊이를 알 수 없는 감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시인의 문학적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173959420,"sku":"979116020045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200454.jpg?v=17763873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2004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