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350388","title":"호모중딩사피엔스","description":"『삶의 문학』 동인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민중교육』 사건으로 해직당한 바 있는 강병철 작가의 첫 청소년시집.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수십 년 교사로 일하면서 『닭니』, 『토메이토와 포테이토』 등 성장소설과 『쓰뭉 선생의 좌충우돌기』, 『우리들의 일그러진 성적표』 등 많은 교육에세이를 발표했다. 35년 간 교직생활을 마감할 즈음에 청소년시집을 발간하게 된 것을 크낙한 축복으로 여긴다는 그는 현재 대산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해옥 교수(문학평론가)는 “성과 사랑의 문제,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 가족의 의미” 등 학교공동체 속에서 타자와 충돌하고 교감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청소년의 “나에 대한 탐색과정과 세상과 최초로 조율하는 시간의 유쾌함”을 보여주는 시집이라고 평했고, 이동현 시인은 “어제가 아닌 오늘에 저장된 학생들의 삶을 현재 진행형 시선으로 인쇄 버튼”을 눌렀다고 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빵 터지는 사춘기, 정년을 앞둔 노교사의 눈에 비친 청소년들의 삶의 모습이 유쾌하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08635900,"sku":"9791160350388","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350388.jpg?v=17763879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3503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