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350869","title":"휴일을 파는 사람들(작은숲 청소년)","description":"〃기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을 향한 그들만의 작은 언어〃\u003cbr\u003e\n고등학생이 직접 쓴 소설 모음집, 〈휴일을 파는 사람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충남과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이 쓴 소설 중 〈휴일을 파는 사람들〉, 〈Right Hook〉 등 9편의 소설이 들어 있다. 기존의 청소년 소설이 기성작가들이 쓴 것임에  반해 이 책에 실린 소설은 모두 고등학생들이 직접 쓴, ‘그들만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휴일을 파는 사람들〉(한아름)은 출세나 성공하기 위해 휴일을 파는 사람들 이야기를, 〈Right Hook〉(이교진)는 천사동(달동네)에 살면서 예고에 다니는 주인공이 엄마에 대한 반항심으로 권투를 하게 되어, 미술대회가 있던 날 권투시합에 나가 챔피언을 도발해 시합에서 이기는 이야기를, 〈반창고〉(김지영)는 재혼하려는 아빠와 재혼녀 사이에서 겪는 나의 갈등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엮은 조재도(시인이자 소설가)는 “이야기의 전개가 자연스럽지 못하다거나, 유아적 상상력이 그대로 드러난다거나, 영화나 게임 만화의 영향이 걸러지지 않고 묻어나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기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세상을 향한 그들만의 ‘작은 언어’에 글을 읽는 누구든 가슴이 설레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또 기발한 상상력의 원천은 “청소년기 이루어지는 신체 발달 특히 뇌의 발달과, 공부와 입시 스트레스에서도 자기 길(표현의 길)을 찾고자 하는 내적 열망, 그리고 하나는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한 그야말로 ‘스마트’해진 그들만의 감각과 감성”에서 온다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실린 9편의 소설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충남의?? 『미루』, 전남의 ??『상티르』라는 청소년 문예지에서 가려 뽑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224913660,"sku":"979116035086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350869.jpg?v=17763875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3508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