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405293","title":"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description":"여우는 이제 쓸쓸하지 않다고 했다.\u003cbr\u003e\n그리고 다시 돌아오겠노라고.\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책을 읽는 재미를 \u003cbr\u003e\n독자에게 선사한다.” \u003cbr\u003e\n_이순원(소설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설은 지나간 날의 무딘 한탄이 아니라 \u003cbr\u003e\n미래를 향해 돋아나는 날카로운 힘인 것을 \u003cbr\u003e\n이런 소설이 아니면 자주 잊어버리게 된다.”\u003cbr\u003e\n_황현산(문학평론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1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개정판 출간!\u003cbr\u003e\n제11회 한겨레문학상 당선작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가 개정판으로 다시 찾아온다. 1996년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은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윤고은의 《무중력 증후군》, 최진영의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장강명의 《표백》, 강화길의 《다른 사람》, 박서련의 《체공녀 강주룡》 등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왔다. \u003cbr\u003e\n《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는 2006년 당시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단문으로 끝까지 이야기를 흩트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작가의 힘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대도시의 어두운 이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한 가족의 이야기이자 열세 살 소년의 성장 이야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15686908,"sku":"9791160405293","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405293.jpg?v=17760443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4052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