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545715","title":"청렴·윤리·준법경영의 솔루션, ISO 37301","description":"기업은 무엇을 따를 것인가?\u003cbr\u003e\n최소한 법과 게임의 규칙은 따라야 한다\u003cbr\u003e\n‘청렴·윤리·준법경영’의 솔루션, ISO 37301의 저자 장대현은 지난 25년간 국내 기업에서 법무와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했다. 수십 개 계열사를 거느린 대기업 법무팀장으로 조직 내 법무와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구축하려 노력했지만, 회사가 검찰 압수수색을 받으면서 오너 회장이 구속되고 관련 임직원들이 고초를 겪는 현장을 목격했다. 퇴직 후에는 ISO 심사원, 강사,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여전히 기업 현장을 누비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전직 기업 법무팀장과 현직 ISO 심사원의 시각에서 시대의 화두인 컴플라이언스와 ISO 경영시스템을 설명한다. 단순히 이론만 이야기하지 않고 저자의 오랜 실무와 현장 경험이 각 장에 녹아 있다. 경영시스템 표준(Management System Standard: MSS)은 건축의 설계도와 같다. 설계도 없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경영시스템 없이 기업을 경영하긴 어렵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컴플라이언스는 더욱 제대로 된 설계도가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ESG 경영 열풍이 불면서 G(Governance, 지배구조)의 핵심 요소인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조직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인다. 영어에 “Don’t reinvent the wheel(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마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굳이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졌다. 전 세계 최고 전문가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ISO 37301이 있기 때문이다. 그냥 새로 발행된 ISO 37301을 도입하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컴플라이언스의 훌륭한 설계도인 ISO 37301 국제표준에 따라 기업을 운영하자. 이 책을 통해 기업의 실무자들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책의 맺음말에서 일단 표준을 공부하고, 표준과 회사 현실의 차이(gap)를 분석하라는 매우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0220156,"sku":"979116054571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545715.jpg?v=17760215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5457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