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681352","title":"한국 근대 역사학의 성립과 발전(주제별 한국독립운동의 역사)(반양장)","description":"이 책에서는 한국 근대 역사학을 살펴보면서 반식민 사학에 해당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들의 국학 인식을 살펴보겠다. 민족주의 사학자들은 일제에 저항하면서 독립의 의지를 지속했던 비타협적인 민족주의 좌파로 규정되는 정치적 입장을 지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면 1930년대 이후 일제에 협력했던 안확, 최남선 등의 민족주의 우파 혹은 ‘문화사학자’들은 일제의 문화 지배에 저항해서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적극적으로 살펴보았지만 정치적으로는 소극적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글에서는 일제의 식민사학에 대응해서 역사 연구에 참여했던 민족주의 사학자와 문화 사학자는 물론 국학 연구를 했던 마르크스주의 사학자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표적인 민족주의 사학자로 박은식, 신채호, 문일평, 안재홍, 정인보 등을, 문화 사학자로 안확, 최남선 등을, 마르크스주의 사학자(사회경제학파)로 백남운 등을 들 수 있다. 참고로 본문에서 언급한 역사적 자료와 원문 내용은 뜻이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현대문으로 윤문했다. (펴내는 글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3403644,"sku":"97911606813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1352.jpg?v=17760197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6813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