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682120","title":"뇌짱으로 삽시다","description":"필자는 강한 자부심의 원천을 ‘뇌짱’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해 구체화하고, ‘뇌짱운동’을 우리의 의식개혁의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했다. 뇌짱은 높은 수준의 지능지수(IQ)+감성지수(EQ)+사회성 지수(SQ)+도덕지수(MQ)+삶의 열정 지수(PLQ)+창조력을 조화롭게 포함하는 능력을 말한다. ‘배짱’ 대신 ‘뇌짱’을 기르자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이것을 개인을 넘어서 전국가적인 운동으로 추진하자는 제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아는 대부분의 서적에서 서양에서 말하는 개인자아를 기준으로 논한다. 먼저 자신의 자아에 대한 평가 결과를 기초로 하여, 자아는 자아존중(또는 자존감)과 자신감 등 두 가지 의미로 파생된다. 자존감은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이며, 이는 자존심과는 약간 의미가 다르다. 두 가지 용어 모두 자신에 대한 긍정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자존감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대한 긍정’을 뜻하고 자존심은 ‘경쟁 속에서의 긍정’을 뜻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여기서 자존감을 자부심(같은 Self-esteem)이란 용어로 대체해 사용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자부심(自負心, 또는 자긍심)이 더 복합적인 의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자부심은 한자 부(負)에 ‘등에 매어 부담을 질 자신이 있다’는 의미가 있어, 자신감과 책임감이 동시에 내포된 말인 반면, 자존감은 자신이 가치가 있다는 것만 나타낸다. 따라서 자부심은 자아의 능력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과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뉘앙스가 풍기는 데 비해 자존감은 노력 없이 쉽게 주어진 권리란 인상을 준다. (책을 펴내며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00378364,"sku":"9791160682120","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2120.jpg?v=17763878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6821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