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682502","title":"고려시대 경남 사람들(내손안의 경남 11)","description":"고려건국 1100주년이 되었다. 고려시대의 경남지역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신라말기에 지방호족들이 등장했고, 고려에 편입되었다. 고려시기 경남은 고려사회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고려를 이끌어간 많은 인재를 배출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고려건국 1100주년을 보내면서 경남지역의 고려시대 인물을 재조명하여, 경남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이에 『고려사』 열전에 실려 있는 경남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경남 인물사를 서술하고자 한다.  \u003cbr\u003e\n인물 선정의 공간적 범위는 현 경상남도 행정구역으로 설정했다. 부산시의 경우 1963년 이전, 울산시의 경우 1997년 이전까지만 하여도 경상남도 권역이었다. 그래서 고려시대 군현으로  부산의 동래현과 동평현, 기장현, 울산의 울주군과 언양현이 있었다. 하지만 현 경남 권역에서 벗어나 있어 제외하였다. \u003cbr\u003e\n고려시대 경남 출신이거나(본관을 포함한다), 경남에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되는 인물 가운데, 고려시대 각 시기 경남 지역사회의 모습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인물을 선정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인물조와 효자·열녀조에 실려 있는 인물 가운데, 『고려사』 열전에 실려 있는 인물을 우선 그 대상으로 삼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429156604,"sku":"979116068250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2502.jpg?v=17763884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6825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