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684896","title":"동아시아 각국의 타자인식과 자기인식의 담론 모색(동아시아역사연구소 총서 2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중점연구소로 지정되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9년 동안 ‘동아시아 지성의 계보와 역사인식’을 주제로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이 책은 그 긴 여정의 마지막 결과물이다. 우리가 수행한 과제는 3단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각각 3년씩 대한제국, 일제시기, 해방 이후의 세 시기로 나누었다. 이를 통해 각 시기별로 동아시아 지성의 흐름을 역사학과 역사인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중 마지막 3단계에서는 앞으로의 동아시아 역사인식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대안을 모색해 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u003cbr\u003e\n3단계의 3년 동안 「전후 지식인의 이데올로기와 역사인식」(동아시아역사인식과 지성의 계보 6), 「동아시아 제국주의 질서와 역사인식」(7), 「동아시아 지역 연구와 탈식민 운동」(8)에 이어 그 마지막 시리즈로 이 책을 준비했다. 책들의 제목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그동안 연구팀은 근현대 동아시아의 이념과 질서, 지역이라는 연구주제를 함께 고민해 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자인식과 자기인식을 주제로 미래를 전망해 보았다.\u003cbr\u003e\n이 책은 전체 3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동아시아 각국의 타자인식이 주제이다. 조선 사회주의운동가들의 코민테른 인식과 관계, 일본 지식인의 중국인식을 통한 자기인식, 중국 난징기념관의 항일기억과 대일 기억의 정치화를 다루었다. (서문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89473532,"sku":"979116068489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4896.jpg?v=17763899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6848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