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0687453","title":"한국광복군 제2지대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광복군 海平 이재현 지사의 유고\u003cbr\u003e\n\u003cbr\u003e\n“투사는 지분을 요구하지 않는다. 망국의 군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했을 뿐이다” (이재현 지사)\u003cbr\u003e\n백범 김구 주석의 환송을 받은 대한민국 최초의 임시정부와 관계없이 아나키스트 나월한, 김동수, 박기성, 이재현, 이하유가 주축이 되여 자발적으로 조직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의 16명이 천신만고 끝에 수천 리 서안에 도착하였습니다.\u003cbr\u003e\n한국청년전지공작대는 아나키스트인 중국 34집단군 호종남 사령관의 적극적 인 도움으로 일본군 36사단 내의 한국 국적의 장사병을 회유 설득하여 전지공작대원으로 입대시켜 독립투쟁을 위한 적후 초모 공작을 시작하였습니다.\u003cbr\u003e\n김천성 대원과 이재현 공작대장은 일본 헌병들의 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수개월씩 닦고 씻고 빨아 입지 않아 몸에 이가 끓고 몸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매일을 삽질과 호미질로 손바닥에는 굳은살로 곪아 피고름이 나게 하여 중국 농부로 위장 일본군들의 검문을 통과하는 적후 초모 공작 1년여 만에 전지공작대는 1백여 명의 막강한 군대로 성장하며 수많은 20대의 청년들이 적후 초모 공작과 유격전에서 일본군의 총칼에 산화하였습니다.\u003cbr\u003e\n임시정부에서 광복군이 창군 되자 전지공작대는 김원봉의 사회주의 동참 유혹을 단호히 뿌리치고 3개월 후 김구 주석 휘하의 한국광복군 5지대로 편입되어 한국광복군이 비로소 군대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발간사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2041340,"sku":"979116068745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453.jpg?v=17760434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06874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